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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교육지원청, 우리 아이들은 마을에서 자란다!- ‘놀이문화지도사’ 로 변신한 마을교사와 함께한 어린이날 행사-
작성자 : 박라영 작성일 : 2021-05-07 AM 10:31:34 조회수 : 128
전라남도장흥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성호) 용산마을학교에서는 어린이날을 맞아 마을 주민이 함께 어린이를 위한 행사를 마련했다.
용산면 번영회에서는 어린이날 행사를 위해 마을회관을 내어주었고, 이장님은 손편지와 함께 아이들 간식비를 지원하였고, 토마토를 재배하는 농부는 토마토를 내놓았다. 뛰어노느라 배고플 아이들을 위해 어른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김밥을 말았다.
놀이활동은 지난 4월부터 5.4.(화)까지 장흥교육지원청에서 진행한 ‘놀이문화지도사’ 과정(15차시)을 이수한 마을교사 3명이 계획안을 짜고 준비하여 지원했다. 딱지놀이, 밧줄놀이, 신발던지기, 보물찾기, 000을 이겨라 가위바위보, 기다려봐 등 놀이를 하며 아이들은 신나는 어린이날을 만끽했다. 행사를 준비하면서도 기후평화를 상기하며, 종이호일로 감싼 김밥, 돌멩이로 만든 보물이름표, 우유곽으로 만든 딱지 등 환경보호를 실천했다.
이지현 마을활동가는 “아이들도 신나고, 어른들도 신나는 어린이날을 보냈습니다. 온 마을 분들이 마음을 모아 주셔서 더 의미가 있었습니다. 이렇게 많은 어른들의 관심 속에서 자란 아이들은 온전히 사랑을 주는 그런 어른이 될 거라 믿는다.”라고 말했다.
김성호 장흥교육지원청 교육장은 “마을교육공동체를 실현하는 마을학교의 행복한 모습이 장흥 전체로, 또한 전라남도 모든 마을로 확산되기를 바라며 마을학교에서 활동하는 모든 마을교사와 활동가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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