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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서초) 기다림의 끝, 그리고 새로운 시작
작성자 : 문영우 작성일 : 2020-05-20 PM 03:19:35 조회수 : 301
보 도 자 료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장흥서초 마크.pn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268pixel, 세로 1182pixel 장 흥 서 초 등 학 교
보도요청일
2020. 5. 25.(월)
교장 이영호 교감 김봉애
교사 문영우 ☏ (061)863-6601
기다림의 끝, 그리고 새로운 시작
장흥서초등학교(교장 이영호)는 지난 5월 4일(월) 전라남도교육청 지침에 따라 등교수업 이후 학생 밀집도 및 접촉 최소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교직원 협의회를 실시 하였다. 이날 회의를 통해 교무 행정팀에서는 학사일정과 일과 시간 조정, 통학 시간 조정을 교육과정 운영팀에서는 학생 간 생활 속 거리 두기 유지를 위한 방안으로 급식실 가림판 설치와 교실 책상 재배치, 코로나 19 현장 대응 모의훈련을 시행하여 등교수업 개시 이후 부서별 대응 방안을 논의하였다.
전교생 83명인 본교에서는 5월 27일(수)부터 순차적 등교 개학을 대비하여 등교 개학 일주일 전부터 ‘학생건강 상태 자가진단 온라인 설문조사’시스템을 활용하여 가정에서의 학생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통학버스 운영 시간과 1교시 수업 시간을 조정하였으며, 급식 시간 밀집을 막기 위해 학년 군별 수업 시간을 조정하였다. 또, 5월 8일(금)에는 교장 선생님과 행정실장님이 솔선수범하시고 전 교직원이 함께 힘을 모아 급식실 가림판을 설치하였다.
순차적 등교 개학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이영호 교장은 “힘들게 등교 개학을 시작하는 만큼 학교 현장에서 교직원 전체가 학생과 학부모·지역 사회가 안심하고 등교수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준비해 달라.”고 당부하셨다.
급식실 가림판이 설치된 모습을 본 6학년 학생은 “우리들의 안전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선생님들께 감사하다.”라며 “조금은 불편하지만, 우리가 모두 노력하면 슬기롭게 이겨나갈 수 있어요.”라고 하였다.
향후 등교수업 시까지 본교에서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자체, 장흥교육지원청 등 관계기관의 협조를 받아 생활 방역 소독과 생활 속 거리 두기 등 등교수업 밀집도 최소화 방안을 마련하고 유사시를 대비한 철저한 계획 수립과 자체 점검을 지속해서 시행할 예정이다.
 

(장흥서초) 기다림의 끝, 그리고 새로운 시작 1
(장흥서초) 기다림의 끝, 그리고 새로운 시작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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