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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에 다녀와서
작성자 : 박지혜 작성일 : 2018-05-24 PM 09:48:21 조회수 : 18
장흥여중 3학년 박지혜
나는 17일 새벽 2시에 장흥교육청에서 버스를타서 핸드폰을 하다가 잠들었다가 일어나는데 포항이었다 어메이징~~ 그래서 밥을먹고 배를탔다. 배멀미 때문에 죽을것 같았다ㅠㅠ  너무자서 눈도아팠다.ㅠㅠ 이런 고난을 거치고! 울릉도 도착 근데 생각보다 엄청좋았다.편의점도있었고 노래방도있었고 학원도 있었어 숙소에 가면서 신기했다 하지만 숙소에 와이파이가 되지 않아 매일밤마다 1층로비가서 게임..등등 했다 
울릉도에서 첫날에 촛대바위 호박공장  코끼리바위등등을 봤다. 그리고 두번째날에는 내수전이라는 산을올라가서 전망대에서 독도가보인다고 했지만 날씨가 좋지 않아서ㅠㅠ못보고 내렸왔다 섯째날에는 원래 포항으로 나가려고했지만 배가 결항되어 가지 못했어 성인봉을 갔다. 힘들었지만 풍경이 넘 이뻐서 재밌었다. 마지막 날에는 드디어 독도를 가려고했지만.. 표를끊고기다리고있었을때  배가 결항되어서 아쉬운채로 포항으로 가서 1시에 집에 도착했다. 이탐방동안 선생님들이 잘챙겨 주시고 착하셔서 좋았고 많은친구들을 사귈수있어서 좋았다. 이렇게 힘들고 예측못할 여행이었다. 그래서 더욱 오랫동안 기억할것 같다. 그리고 독도는못가서 아쉬웠지만 독도처럼 아름다운 울릉도도 재밌었다. 나는 탐방을하고" 독도 경비대"라는 꿈이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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